Hermes Agent 는 쓸수록 기억과 스킬이 쌓이는 셀프호스팅 에이전트입니다. cron 스케줄러가 내장돼 있어 정기 실행도 설정만으로 걸리고, 값싼 VPS 한 대면 돕니다. 이 방향은 하이퍼팀즈가 흉내 내지 않습니다. 하이퍼팀즈가 더하는 것은 «더 똑똑한 에이전트»가 아니라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도 남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여러 대를 한 화면에서 보고, 남이 건 일을 승인으로 거르고, 얼마를 썼는지 사람별로 답하는 것.
한눈에 비교
- Hermes Agent내 서버에 설치합니다. 100% 셀프호스팅입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실행은 그대로 그 컴퓨터에서. 관제실은 실행을 가져오지 않고 그 위에 얹힙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실행에 손대지 않습니다. 관제실이 올린 것을 받습니다.
- Hermes Agent서버 한 대 안에서 돌립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일마다 카드가 하나. 다섯을 맡기면 폴더 다섯에서 함께 돕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관제실이 합니다
- Hermes Agent메신저나 CLI 로 물어봅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업무마다 상태와 답변 요약, 안 본 표시가 목록에 함께 뜹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관제실이 합니다
- Hermes Agent상주 프로세스라 계속 돕니다. 역시 그 서버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상주하며 진행을 기록합니다. 창을 닫아도 이어지고 터널로 폰에서 봅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관제실이 합니다
- Hermes Agentcron 스케줄러가 내장돼 있습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화면에서 시각만 고릅니다. 실패하면 알림이 옵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관제실이 합니다
- Hermes Agent서버마다 따로입니다. 묶어 세우는 화면은 없습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그 컴퓨터 한 대까지입니다. 옆 기기에서 뭐가 도는지는 모릅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기기마다 관제실을 올리고 그 전부를 한 목록에서 봅니다. 어느 기기가 켜져 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 Hermes Agent메신저 게이트웨이로 여러 사람이 말을 걸 수 있습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기기 주인 본인이 전제입니다. 화면은 비밀번호 하나로 잠깁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계정과 역할, 폴더·명령 단위 정책, 그리고 건별 사전승인.
- Hermes Agent기억과 스킬 문서가 그 서버에 쌓입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그 기기의 실행 기록까지입니다. 승인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는지가 정책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 Hermes Agent붙여 둔 LLM 의 청구서에서 봅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그 기기의 업무별 비용까지입니다. 누구 것인지는 안 붙습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사람·팀으로 귀속되고 상한을 겁니다.
- Hermes AgentMIT 오픈소스. 무료이고 비용은 붙인 LLM 몫입니다.
- 하이퍼팀즈 관제실명령 한 줄로 설치하고 쓰시던 Claude 계정을 그대로 씁니다.
- 하이퍼팀즈 Connect팀으로 넘어가는 기능만 크레딧으로 계산합니다.
2026-09-06 기준으로 각 제품의 공식 문서를 대조해 적었습니다. 저쪽이 바뀌면 이 표도 틀린 글이 되므로, 잘못된 내용을 보시면 알려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관제실이 하는 일, Connect 가 하는 일
하이퍼팀즈는 제품이 둘입니다. 위 표의 어느 줄을 어느 쪽이 맡는지가 곧 두 층의 경계입니다.
하이퍼팀즈 관제실
내 컴퓨터에서 실행합니다
명령 한 줄로 설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폴더마다 업무를 걸고, 병렬로 굴리고, 창을 닫아도 진행을 이어 갑니다. 혼자 쓰시는 동안 필요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어디서 도는가
- 여러 일을 동시에
- 어디까지 됐나
- 창을 닫으면
- 정해진 시각에
하이퍼팀즈 Connect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도 남이 믿고 맡깁니다
기기가 둘이 되고 사람이 둘이 되는 순간부터 값을 합니다. 여러 대를 한 목록으로 묶고, 남이 건 일을 승인으로 거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감사 기록으로 남기고, 비용을 사람별로 가릅니다.
- 여러 대를 한 곳에서
- 남이 일을 걸 때
- 나중에 되짚을 때
- 얼마 썼나
언제 위 칸으로 올라가나요
- L1 · 관측
내가 여러 대를 본다. 기기가 둘이 된 순간입니다.
- L2 · 공유
팀이 무엇을 시켰는지 본다. 화면 비밀번호를 나눠 쓰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 L3 · 위임
남이 일을 걸고 결과까지 본다. 여기서 승인·정책·감사가 값을 합니다.
어디서 갈리는가
기억이 쌓이는 곳
하이퍼팀즈 Connect그 서버 안에 파일로 쌓입니다. 서버를 옮기면 함께 옮겨야 하고, 다른 사람은 그 기억을 못 봅니다.
업무 기록과 메모가 워크스페이스에 남아, 담당자가 바뀌어도 다음 사람이 이어받습니다.
예약은 둘 다 됩니다
하이퍼팀즈 관제실cron 스케줄러가 내장돼 있습니다. 설정으로 겁니다.
화면에서 시각을 고릅니다. 갈리는 것은 «걸 수 있는가»가 아니라 그 뒤입니다 — 실행 결과가 업무로 남고, 실패하면 알림이 옵니다.
비용을 남이 낼 때
하이퍼팀즈 Connect붙여 둔 LLM 청구서 하나로 옵니다. 누가 얼마를 썼는지는 그 안에 없습니다.
업무마다 비용이 붙고 사람·팀으로 귀속됩니다. 상한도 걸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실까요
이럴 땐 Hermes 쪽이 낫습니다
쓸수록 나아지길 원할 때
반복한 일을 스킬 문서로 자동으로 굳혀 둡니다. 개인 비서를 오래 길들이는 재미는 이쪽이 확실히 낫습니다.
비용을 최소로 둘 때
MIT 오픈소스이고 값싼 VPS 한 대에서 돕니다. 붙인 LLM 값 말고는 들지 않습니다.
혼자, 서버 한 대로 충분할 때
지휘 층이 필요해지는 것은 대수가 늘거나 사람이 늘 때입니다. 그전까지는 층이 하나 더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럴 땐 하이퍼팀즈입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
하이퍼팀즈 Connect서버 안에 쌓인 기억은 그 서버 것이고 그 사람 것입니다. 업무 기록과 메모가 워크스페이스에 남아 다음 사람이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서버가 둘 이상일 때
하이퍼팀즈 ConnectHermes 는 서버마다 따로입니다. 하이퍼팀즈는 기기마다 관제실을 올리고 그 전부를 한 목록에서 봅니다.
회사가 비용을 낼 때
하이퍼팀즈 Connect혼자 내실 때는 청구서 하나로 충분하지만, 회사가 내기 시작하면 사람·팀별로 갈라 놓아야 합니다. 그 귀속과 상한이 여기 있습니다.
같이 쓰는 법
- 1
Hermes 는 그대로 둡니다
서버를 내리지 않습니다. 쌓아 둔 기억과 스킬도 그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 2
도구로 붙입니다
HTTP·명령 도구로 하이퍼팀즈 업무 안에서 Hermes 를 부를 수 있습니다. MCP 서버를 붙이는 방식도 같습니다.
- 3
남이 거는 일부터 옮깁니다
혼자 쓰던 일은 그대로 두시고, 동료나 고객이 거는 일만 하이퍼팀즈 쪽 입구로 옮기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체가 아니라 층입니다
쓰시던 것 위에 얹어 보세요
설치는 명령 한 줄입니다. 지금 쓰시는 도구를 지우거나 옮기지 않고, 그 위에 지휘 화면만 올립니다.
curl -fsSL https://hyperteams.net/install.sh | b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