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켜고 접속하기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켜고, 접속하고, 끄는 기본 흐름. 그리고 터미널을 붙잡지 않고 켜두는 법.
localhost:27777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네트워크와 통신을 먼저 보세요.
켜기
어느 폴더에서든 한 단어입니다.
시작하면 화면에 접속 주소가 표시됩니다.
접속하기
브라우저에서 그 주소를 엽니다. 설치할 때 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들어갑니다.
처음 들어가면 비어 있습니다. 작업 폴더를 아직 등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건 다음 장에서 합니다.
처음 들어가면 이렇게 비어 있습니다. 왼쪽이 작업 폴더 목록이고 아래에 CPU·메모리·디스크 상태가 보입니다.
끄기
실행한 터미널에서 Ctrl-C 한 번이면 관련된 것이 전부 정리됩니다.
터미널을 붙잡는 게 불편하다면
hyperteams로 그냥 켜면 그 터미널을 계속 쓰고 있어야 합니다. 창을 닫으면
같이 꺼집니다.
창을 닫아도 계속 돌게 하려면:
주소를 확인하고 나면 프롬프트가 돌아옵니다. 그 터미널로 다른 일을 해도 되고 창을 닫아도 됩니다.
백그라운드로 켰을 때
| 어떻게 | |
|---|---|
| 화면에 흐르던 내용 | 설치 폴더의 logs/server.log에 쌓임 |
| 직전 실행분 | logs/server.log.prev로 한 세대 보관 |
| 끄기 | hyperteams stop |
컴퓨터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hyperteams start --background를 시스템 시작 항목에 등록하면 됩니다.
| OS | 방법 |
|---|---|
| macOS | launchd |
| Linux | systemd |
| Windows | 작업 스케줄러 |
각 OS의 표준 방식이라 검색하면 자료가 많습니다.
세 가지 실행 방식 비교
graph TD
A["hyperteams"] --> A1["이 터미널에 붙음<br/>Ctrl-C로 종료<br/>창 닫으면 꺼짐"]
B["hyperteams start --background"] --> B1["터미널 자유<br/>hyperteams stop으로 종료<br/>창 닫아도 유지"]
C["시작 항목 등록"] --> C1["부팅 시 자동<br/>신경 안 써도 됨"]처음에는 hyperteams로 시작하세요. 화면에 뜨는 내용을 보면서 정상 동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숙해지면 백그라운드로 넘어가면 됩니다.
자주 막히는 곳
"주소는 뜨는데 브라우저에서 안 열립니다"
- 주소를 정확히 입력했는지 확인 (
http://포함) - 다른 프로그램이 그 번호를 쓰고 있을 수 있음 →
PORT=9000 hyperteams로 시도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켰는데 바로 꺼집니다"
로그를 확인하세요.
대부분 Claude Code나 Node.js가 준비 안 된 경우입니다. 준비물을 다시 확인해보세요.
확인
1. hyperteams와 hyperteams start --background의 차이는?
답
전자는 그 터미널에 붙어서 돌고 창을 닫으면 꺼집니다. 후자는 프롬프트를
돌려주고 창을 닫아도 계속 돕니다. 후자는 hyperteams stop으로 끕니다.
2. 백그라운드로 켰을 때 화면 내용은 어디서 봅니까?
답
설치 폴더의 logs/server.log입니다. 직전 실행분은 logs/server.log.prev로
한 세대 남습니다.
3. 처음에는 왜 hyperteams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까?
답
화면에 뜨는 내용을 보면서 정상 동작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바로 보입니다.
막히기 전에 확인 자리를 만들어둡니다. 30분입니다 → 첫 접속을 점검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