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하이퍼팀즈(HyperTeams)와 AI 에이전트(Claude Code·ChatGPT Codex·Antigravity)의 관계, 그리고 왜 "관제실"이라고 부르는지.
내 컴퓨터에 설치된 AI 에이전트를 웹 화면에서 시키고 지켜보는 관제실입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서 봅시다.
HyperTeams는 AI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된 에이전트를 씁니다.
굴릴 수 있는 것은 셋이고,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에이전트 | 명령 | 로그인 |
|---|---|---|
| Claude Code | claude | Claude 구독 또는 API 키 |
| ChatGPT Codex | codex | ChatGPT 구독 |
| Antigravity | agy | Google 계정 |
graph TD
H["HyperTeams<br/>내 컴퓨터에서 실행"] --> C["Claude Code"]
H --> X["ChatGPT Codex"]
H --> G["Antigravity"]
C --> F1["작업 폴더 A"]
X --> F2["작업 폴더 B"]
G --> F3["작업 폴더 C"]여러 개를 깔아 두면 업무마다 골라 쓰고, 폴더마다 기본 엔진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Claude로 도는 업무와 Codex로 도는 업무가 한 화면에서 나란히 진행되고, 사용량도 엔진별로 따로 보입니다.
따로 가입할 것도, 발급받을 키도 없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그 에이전트의 로그인을 그대로 씁니다.
엔진마다 되는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 예를 들어 Antigravity는 헤드리스라 승인 카드가 없고, Codex는 작업 폴더의
.mcp.json을 읽지 않습니다. 화면은 그 엔진이 실제로 할 수 있는 것만 보여 줍니다.
에이전트는 원래 터미널에서 씁니다. 터미널 하나에 작업 하나입니다.
| 터미널만 쓸 때 | HyperTeams | |
|---|---|---|
| 동시 작업 | 창을 여러 개 띄워야 | 한 작업대에 탭과 칸으로 |
| 진행 상황 | 그 창을 봐야 | 전체가 한눈에 |
| 창을 닫으면 | 작업이 끊김 | 계속 돌아감 |
| 폰에서 | 안 됨 | 됨 |
| 엔진 | 그 창에 띄운 것 하나 | 업무마다 고름 |
두 가지가 다 됩니다.
비유를 들자면 이렇습니다.
관제실은 일을 직접 하지 않습니다. 대신 동시에 여러 개를 볼 수 있게 합니다. 작업자가 Claude든 Codex든 관제실이 하는 일은 같습니다.
두 제품이 헷갈리기 쉬워서 정리합니다.
| HyperTeams | HyperTeams Connect | |
|---|---|---|
| 어디서 도나 | 내 컴퓨터 | 클라우드 |
| 작업 대상 | 내 실제 파일 | 워크스페이스 |
| 쓰는 사람 | 나 (또는 내가 공유한 사람) | 팀 |
| 데이터 | 내 컴퓨터에 저장 | 클라우드에 저장 |
| 가입 | 불필요 (에이전트 로그인 사용) | 필요 |
둘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연결됩니다. Connect에서 내 컴퓨터를 시스템으로 등록하면, 팀 워크스페이스에서 내 컴퓨터의 작업을 시킬 수 있습니다.
| 특징 | 뜻 |
|---|---|
| 한 화면에서 여러 일 | 창을 옮겨다닐 필요 없음. 사이드바 목록으로 한눈에, 작업대에 나란히 |
| 내 컴퓨터, 내 파일 | 실제 프로젝트 폴더에서, 늘 쓰던 환경 그대로 |
| 새로 가입할 것 없음 | 기존 에이전트 로그인 사용 |
| 엔진을 골라 쓰기 | 업무마다 Claude Code·Codex·Antigravity 중에서 |
| 1분이면 시작 | 설치 한 줄, 실행 한 줄 |
| 폰이 곧 관제실 | 밖에서 걸어두고 이동 중에 확인 |
| 기록이 남음 | 대화와 사용량이 내 컴퓨터에 저장 |
아니요. Claude Code · ChatGPT Codex · Antigravity 중 하나면 됩니다. HyperTeams는 에이전트를 시키는 도구라 그중 하나는 먼저 있어야 합니다. 준비물에서 셋을 각각 다룹니다.
작업은 내 컴퓨터에서 일어나고 기록도 내 컴퓨터에 남습니다. 에이전트가 모델과 통신하는 방식은 원래 쓰던 것과 같습니다 — HyperTeams가 그 부분을 바꾸지 않습니다.
주로 코드 작업에 쓰이지만, 파일을 다루는 일이면 대상입니다. 문서 정리, 자료 변환, 반복 작업 자동화 같은 것도 됩니다.
1. HyperTeams와 AI 에이전트의 관계를 한 문장으로 말해보세요.
HyperTeams는 이미 설치된 에이전트(Claude Code·ChatGPT Codex·Antigravity)를 시키고 지켜보는 관제실입니다. AI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에이전트와 그 로그인을 그대로 씁니다.
2. HyperTeams와 Connect의 가장 큰 차이는?
어디서 도는가입니다. HyperTeams는 내 컴퓨터에서 내 실제 파일을 다루고, Connect는 클라우드에서 팀 워크스페이스를 다룹니다. 둘은 시스템 등록으로 연결됩니다.
3. 터미널로 에이전트를 쓰는 것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집니까?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한 화면에서 보고, 창을 닫아도 작업이 계속되며, 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무마다 엔진을 골라 쓰는 것도 여기서만 됩니다.
시작하려면 준비물이 두 가지 필요합니다 →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