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폴더 등록하기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작업 폴더가 무엇이고 어떻게 나누는지. 이 선택이 나중에 일하는 방식을 좌우합니다.
경로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파일 · 폴더 · 경로를 먼저 보세요.
작업 폴더 = 일을 시킬 폴더
경로만 등록하면 됩니다. 없는 경로면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등록하면 폴더 하나가 대시보드의 카드 하나가 됩니다.
등록이 곧 범위 설정입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작업 폴더는 에이전트의 활동 범위입니다.
graph TD
W["작업 폴더<br/>/projects/shop-api"] --> A["에이전트가 볼 수 있는 것"]
A --> F1["이 폴더 안의 파일"]
A --> F2["하위 폴더"]
X["폴더 밖"] -.->|"기본적으로 접근 안 함"| A그래서 폴더를 어떻게 잡느냐가 안전 장치이기도 합니다.
| 등록한 폴더 | 결과 |
|---|---|
/Users/me (홈 전체) | 위험. 개인 파일·설정까지 범위 안 |
/Users/me/projects | 넓음. 여러 프로젝트가 섞임 |
/Users/me/projects/shop-api | 적절 |
홈 폴더나 루트를 등록하지 마세요. 필요한 만큼만 좁게 잡는 게 최소 권한 원칙입니다.
등록한 폴더가 카드로 쌓입니다. 카드마다 진행 중인 업무 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어떻게 나누나
기준 1 — 프로젝트 단위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저장소 하나가 폴더 하나입니다.
나눠두면 병렬로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작업과 API 작업이 서로 안 기다립니다 — 마이크로 스프린트의 독립성이 여기서도 같습니다.
기준 2 — 성격이 다르면 나눔
성격이 다르면 지시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섞이면 매번 맥락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기준 3 — 위험도가 다르면 나눔
운영 배포 스크립트가 있는 폴더와 실험용 폴더는 나누는 게 좋습니다. 자율성 수준을 다르게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음 장의 주제입니다.
등록할 때 함께 정하는 것
폴더마다 기본 설정을 둘 수 있습니다.
| 설정 | 무엇 |
|---|---|
| 이름 | 카드에 표시될 이름 (경로와 달라도 됨) |
| 기본 자율성 | 이 폴더의 기본 동작 수준 |
| 설명 | 이 폴더가 무엇인지 (에이전트가 참고) |
설명을 적어두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건 좋은 지시의 맥락 요소를 폴더 단위로 미리 적어두는 것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폴더를 너무 크게 잡습니다
/Users/me/projects 하나로 등록하면 편할 것 같지만:
- 에이전트가 볼 범위가 넓어져 엉뚱한 파일을 건드릴 수 있음
- 여러 프로젝트 작업이 한 카드에 섞임
- 병렬 실행이 안 됨
설명을 안 적습니다
매 업무마다 "이 프로젝트는 Node.js이고..."를 다시 적게 됩니다. 한 번 적어두면 됩니다.
임시 폴더를 등록하고 안 지웁니다
쓰지 않는 폴더는 목록에서 지우세요. 카드가 늘어나면 정작 중요한 게 안 보입니다.
확인
1. 작업 폴더를 좁게 잡아야 하는 이유는?
답
작업 폴더가 곧 에이전트의 활동 범위이기 때문입니다. 홈 폴더를 등록하면 개인 파일과 설정까지 범위에 들어갑니다. 필요한 만큼만 좁게 잡는 것이 최소 권한 원칙입니다.
2. 프로젝트를 여러 폴더로 나누면 무엇이 좋습니까?
답
병렬로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작업과 API 작업이 서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3. 폴더 설명을 적어두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답
매 업무마다 맥락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지시의 맥락 요소를 폴더 단위로 미리 적어두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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