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화 따라하기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읽는 장이 아니라 하는 장입니다. 세 개를 그대로 따라 해보세요.
1. 말 걸어보기
워크스페이스에 들어가면 바로 대화창입니다. 이렇게 쳐보세요.
확인할 것
- 답이 내 직무에 맞춰 나오는지
- 한 글자씩 실시간으로 나타나는지
2. 도구를 쓰게 해보기
이번엔 도구가 필요한 요청입니다.
또는 웹 도구가 켜져 있다면:
확인할 것
답 위에 도구 호출이 표시되는지 보세요.
이게 스레드 장에서 말한 답의 근거입니다. 개인용 AI 서비스와 다른 지점입니다.
도구가 안 보인다면 아직 켜진 도구가 없는 것입니다. 도구 켜고 끄기에서 다룹니다.
3. 실제 업무 하나
본인 상황에 가까운 것을 골라 쓰세요.
문서를 정리해야 한다면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빈칸을 채우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어짐이라 명시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메일을 써야 한다면
자료를 조사해야 한다면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이어서 다시 말하면 됩니다.
| 불만 | 이렇게 |
|---|---|
| 너무 길다 |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
| 형식이 다르다 | "표로 바꿔주세요" |
| 우리 상황과 안 맞다 | "우리는 (상황)이라 그건 안 됩니다. 다시요" |
| 근거가 없다 | "각 항목의 출처를 알려주세요" |
여기까지 하고 나면
기본은 하신 겁니다. 다음 단계는 반복을 줄이는 것입니다.
같은 유형의 요청을 계속 하고 있다면, 그 지시문을 매번 다시 쓰는 대신 에이전트로 만들어 두면 됩니다.
팀과 함께 쓸 때 주의
스레드는 워크스페이스 안에 있어 팀원이 볼 수 있습니다.
조심할 것에서 다룬 원칙이 팀 환경에서 더 중요해집니다.
확인
1. 도구 호출 표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답
답의 근거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도구에서 온 값인지 알면 검증할 수 있고, 틀렸을 때 어느 단계에서 틀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2. 표로 정리시킬 때 "추측해서 채우지 마세요"를 왜 넣습니까?
답
빈칸을 채우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어짐이라 지어내기 때문입니다. 명시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3. 같은 유형의 요청을 반복하고 있다면?
답
에이전트로 만들 신호입니다. 지시문을 담아두면 매번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에이전트를 봅니다 → 에이전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