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란
이 장에서 배우는 것 Connect에서 에이전트가 무엇을 뜻하는지, 다섯 종류를 언제 쓰는지, 목록 화면을 읽는 법.
일을 처리하는 주체
개념 트랙에서 본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고 스스로 도는 루프"였습니다. Connect에서 에이전트는 조금 더 넓은 뜻으로 쓰입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일을 처리하는 것들의 총칭입니다.
에이전트 화면
왼쪽 메뉴의 에이전트로 들어갑니다.
카드 하나가 에이전트 하나입니다.
| 위치 | 뜻 |
|---|---|
| 왼쪽 위 배지 | 종류 — Sub-Agent · APP · HTTP · CLI · 시스템 |
이름 아래 @핸들 | 호출용 핸들. 대화에서 @이름으로 부름 |
| 하단 숫자 둘 | 사용한 사람 수 · 호출 횟수 |
| 오른쪽 아래 배지 | 공개 또는 비공개 |
| 왼쪽 아래 토글 | 활성화 여부 |
| 하트 | 즐겨찾기 |
상단 필터로 워크스페이스 / 공개 / 내 에이전트 / 즐겨찾기를 오가고, 그 아래
줄에서 종류(Sub-Agent · 도구 · HTTP · CLI · 시스템)와 공개 범위로 다시
좁힙니다.
다섯 종류
| 종류 | 무엇인가 | 언제 쓰나 |
|---|---|---|
| 서브 에이전트 | 역할·말투·지시문을 정해둔 담당자 | 같은 유형의 요청을 반복할 때 |
| MCP 서버 | 외부 도구 묶음 | GitHub, Slack, 사내 DB 연결 |
| HTTP 액션 | API 하나를 부르는 동작 | 사내 API 하나만 필요할 때 |
| CLI 액션 | 명령 하나를 실행 | 정해진 스크립트 실행 |
| 시스템 | 등록된 내 컴퓨터 | 실제 파일 작업이 필요할 때 |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서브 에이전트부터 시작하세요.
graph TD
A["서브 에이전트<br/>외부 연결 없음"] --> B["MCP 서버<br/>도구 묶음 연결"]
B --> C["HTTP · CLI 액션<br/>특정 동작"]
C --> D["시스템<br/>내 컴퓨터"]이유가 셋입니다.
- 외부 연결이 필요 없습니다. 지시문만 쓰면 됩니다
- 효과가 바로 보입니다. 반복 요청이 사라집니다
- 연습이 됩니다. 좋은 지시 쓰기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공개 범위와 활성화는 다릅니다
자주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graph TD
A["에이전트"] --> B["공개 범위<br/>누가 볼 수 있는가"]
A --> C["활성화<br/>지금 쓸 수 있는가"]
B --> B1["공개 — 워크스페이스 전원"]
B --> B2["비공개 — 만든 사람만"]
C --> C1["켜짐 — 대화에서 선택 가능"]
C --> C2["꺼짐 — 목록에는 있지만 안 쓰임"]조합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 공개 | 활성화 | 상태 |
|---|---|---|
| 비공개 | 켜짐 | 만든 사람만 사용. 다듬는 중 |
| 공개 | 켜짐 | 팀 전체가 사용. 정상 운영 |
| 공개 | 꺼짐 | 보이지만 못 씀. 잠시 내림 |
| 비공개 | 꺼짐 | 사실상 보관 |
지우는 대신 비활성화하면 설정과 이력이 남습니다. 나중에 다시 켤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쌓이면
| 문제 | 대처 |
|---|---|
| 비슷한 게 여럿 | 하나로 합치기 |
| 안 쓰는 게 많음 | 비활성화 |
| 뭐가 뭔지 모르겠음 | 설명을 채우기 |
도구가 많아질 때의 문제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후보가 많으면 고르기 어려워집니다.
확인
1. 서브 에이전트부터 시작하라는 이유 세 가지는?
답
외부 연결이 필요 없고, 효과가 바로 보이고, 좋은 지시 쓰기 연습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시문만 쓰면 되므로 시작하기 가장 쉽습니다.
2. "공개인데 비활성화" 상태는 언제 씁니까?
답
잠시 내릴 때입니다. 팀에게 보이지만 아무도 쓸 수 없습니다. 지우는 대신 비활성화하면 설정과 이력이 남습니다.
3. 에이전트가 너무 많아지면 왜 문제입니까?
답
고르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도구가 많아질 때와 같은 문제로, 안 쓰는 것은 비활성화하는 게 좋습니다.
직접 하나 만들어봅니다 → 서브 에이전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