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관리 — 자리와 주소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시스템을 등록한 뒤에 만나는 화면들 — 자리(슬롯), 주소, 태그, 그리고 무엇이 무료이고 무엇이 유료인지. 업무와 비용은 사용량 화면이 답합니다.
자리(슬롯) — 컴퓨터를 연결할 칸
시스템 한 대가 자리 하나를 씁니다.
첫 1대는 무료입니다. 두 번째 컴퓨터부터 자리를 추가해야 합니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자리가 없으면 시스템이 대기 상태로 밀린다는 점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록과 설정은 그대로 남고, 자리를 추가하면 곧바로 다시 연결됩니다.
주소 — 두 종류입니다
바깥에서 그 컴퓨터에 닿는 주소도 자리를 씁니다. 종류가 둘입니다.
| 종류 | 뜻 |
|---|---|
| 서브도메인 | 바로 쓸 수 있게 제공되는 주소. 시스템에서 몇 번 클릭으로 생성 |
| 내 도메인 | 이미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연결 |
슬롯 하나가 주소 하나를 받칩니다. 서브도메인 슬롯과 내 도메인 슬롯은 별개라서, 서브도메인 슬롯이 남아도 내 도메인은 못 붙입니다.
무엇이 무료인가 — 다시
시스템 연결하기에서 다뤘지만, 이 화면에서 헷갈리기 쉬워 정리합니다.
| 상태 | |
|---|---|
| 시스템 등록 | 무료 |
| 첫 1대 연결 | 무료 |
| 등록한 컴퓨터에 업무 맡기기 | 무료 |
| 진행 상황·사용량 보기 | 무료 |
| 두 번째 컴퓨터부터 | 자리 추가 (유료) |
| 외부 주소(터널) | 슬롯 (유료) |
폐쇄망(onprem) 설치본에는 자리도 공개 주소도 없습니다. 화면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 바깥으로 나가는 통로가 폐쇄망의 전제를 깨기 때문입니다.
태그 — 여러 대를 묶기
시스템이 여러 대가 되면 태그로 묶습니다.
태그로 묶으면 "빌드 태그 중 하나"에 일을 맡기는 식이 가능해집니다. 어느 컴퓨터인지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태그 기준은 "역할"입니다. 위치나 사양이 아니라, 무슨 일을 시킬 수 있는 컴퓨터인지로 묶으세요.
업무는 사용량에서 봅니다
등록한 컴퓨터들에 내린 업무가 한곳에 모이는 자리는 사용량입니다(사이드바 아래). 거기서 기간을 고르면 어떻게 끝났는지(완료·중지·오류), 누가 시켰는지, 어느 컴퓨터가 얼마나 썼는지가 한 화면에 섭니다.
이 화면에 남는 것은 컴퓨터가 잘 붙어 있나 하나입니다 — 연결 상태, 가동률, 죽은 채 남은 세션, 그리고 자리(슬롯). 같은 집계를 두 화면이 각자 세면 기간이 어긋나는 날이 오고, 그때부터 두 숫자를 다 안 믿게 됩니다.
사용량
컴퓨터별 사용량이 따로 집계됩니다. 워크스페이스 사용량이 "무엇에 썼나"라면, 이쪽은 "어느 기계가 썼나"입니다.
두 번째가 비용에 직결됩니다. 안 쓰는 컴퓨터가 자리를 잡고 있으면 그만큼 비용입니다.
정기 점검
확인
1. 자리가 부족하면 등록한 시스템은 어떻게 됩니까?
답
대기 상태로 밀립니다. 다만 기록과 설정은 그대로 남아 있어, 자리를 추가하면 곧바로 다시 연결됩니다.
2. 서브도메인 슬롯이 남아 있으면 내 도메인을 붙일 수 있습니까?
답
아니오. 서브도메인 슬롯과 내 도메인 슬롯은 별개입니다. 내 도메인을 붙이려면 그 종류의 슬롯이 있어야 합니다.
3. 태그를 나누는 기준은?
답
역할입니다. 위치나 사양이 아니라 무슨 일을 시킬 수 있는 컴퓨터인지로 묶어야, "빌드 태그 중 하나"처럼 지정 없이 맡길 수 있습니다.
요청을 쌓아두고 순서대로 돌립니다 → 예약 — 쌓아두고 시간에 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