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읽는 장이 아니라 하는 장입니다. 반복 예약을 하나 걸고, 일부러 실패하게 만들어 사람이 안 볼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봅니다.
마지막 줄을 지키세요. 첫 예약을 메일 발송으로 잡으면, 잘못 걸렸을 때 되돌릴 수 없는 것부터 배우게 됩니다.
반복으로 바로 가지 말고 한 번만 도는 대기로 겁니다.
두 번째를 꼭 보세요. 시간대나 "내일"의 해석이 어긋나는 일이 첫 예약에서 가장 흔합니다.
한 번이 잘 돌았으면 같은 지시를 반복으로 바꿉니다.
| 확인할 것 | |
|---|---|
| 다음 실행 시각이 표시되나 | □ |
| 일시 정지가 있나 | □ |
| 일시 정지해도 예약이 남아 있나 | □ |
세 번째를 직접 눌러 확인하세요. 일시 정지를 삭제로 오해해서 못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지시를 살짝 어긋나게 만들어 실패를 만듭니다.
| 벌어진 일 | 판정 |
|---|---|
| "자료 없음"이라고 남기고 멈춤 | ✓ 제대로 설계된 것입니다 |
| 빈 표를 만들어 정상 완료 처리 | 가장 위험합니다 |
| 그럴듯한 숫자를 채움 | 즉시 지시를 고치세요 |
두 번째와 세 번째가 나오면 지시에 이 두 줄을 넣고 다시 돌리세요.
사람이 볼 때는 이상하면 사람이 멈춥니다. 예약은 그럴 사람이 없습니다.
1. 첫 예약을 밖으로 나가지 않는 업무로 잡으라는 이유는?
잘못 걸렸을 때 되돌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 예약은 대개 시각이나 범위가 어긋나는데, 그게 메일 발송이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2. 일부러 실패시켜보는 이유는?
사람이 안 볼 때 무엇이 남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빈 결과를 정상 완료로 처리하거나 숫자를 지어내면, 사람이 보는 작업과 달리 아무도 못 잡습니다.
3. 예약 지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은?
실패했을 때의 동작입니다. 자료가 없으면 만들지 말고 그대로 남기라는 지시가 있어야 잘못된 산출물이 조용히 쌓이지 않습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길을 봅니다 → 채널 — 밖에서 들어오는 길
□ 25분□ 워크스페이스와, 도구가 하나 이상 켜진 상태□ 매주 또는 매일 반복하는 작은 업무 1개 · 조회하고 정리하는 것 —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으로 시작하세요내일 오전 9시에:지난 7일간 등록된 문의를 유형별로 세어 표로 정리해주세요.숫자는 조회 결과만 쓰고 추정하지 마세요.□ 「내 업무」 머리줄의 대기열 단추에 숫자가 올라왔나□ 실행될 시각이 내가 의도한 시각인가 (줄에 "9:00에 시작합니다"가 적힙니다)□ 그 줄의 × 로 지금 취소할 수 있나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없는 자료를 가리키게 하세요: "지난 7일간 등록된 문의를" → "지난 7일간 등록된 반품 승인 건을" (그런 자료가 없다면 그대로 두세요)자료를 못 찾으면 결과를 만들지 말고 "자료 없음"이라고만 남기세요.숫자는 반드시 조회 결과를 쓰고, 없으면 비워두세요.□ 연습용 예약을 껐거나 지웠다□ 남겨둘 예약은 다음 실행 시각을 확인했다□ 실패했을 때의 지시 두 줄을 실제 예약에 넣었다□ 대기 → 반복 순서로 올렸다□ 일시 정지가 삭제가 아님을 확인했다□ 일부러 실패시켜 무엇이 남는지 봤다 ← 이걸 안 하면 이 실습은 안 한 것입니다□ 실패 시 동작을 지시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