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워크스페이스별 도구 설정이 왜 있는지, 무엇을 켜고 무엇을 끌지 정하는 법.
도구가 많아질 때에서 본 두 문제 때문입니다.
| 문제 | 결과 |
|---|---|
| 도구 정의가 컨텍스트를 차지 | 비용 증가, 일할 공간 감소 |
| 비슷한 도구가 여럿 | 잘못 고름 |
두 번째가 실무에서 더 아픕니다. 안 쓰는 도구를 끄는 것은 절약이자 정확도 개선입니다.
설정 → 채널 관리 → MCP에서 이 워크스페이스에 켤 도구를 정합니다. 도구 목록 화면의 필터로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켜고 끌 수 있는 도구 목록입니다. 끈 도구는 모델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쓸지도"는 끄는 쪽입니다. 필요해지면 그때 켜면 됩니다.
도구는 권한이라는 관점에서, 켜져 있는 것은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검색 도구가 다섯 개면 모델이 헷갈립니다. 가장 잘 맞는 하나만 켜세요.
MCP로 붙인 것 외에 Connect가 기본 제공하는 도구들이 있습니다.
| 도구 | 무엇 |
|---|---|
| 웹 | 검색, URL 가져오기, YouTube 내용 |
| 드라이브 | 워크스페이스 파일 읽기·쓰기 |
| 웹뷰 | 화면을 열어 보여주기 |
| 시스템 작업 폴더 | 등록한 컴퓨터의 폴더에 일을 맡김 |
| 자리 문맥 | 자리 설정에서 AGENTS.md와 참여자별 MEMORY.md를 관리하고, 업무 시작 때 자동 주입 |
| 위임 | 다른 에이전트에게 일을 넘김 |
이것들도 같은 기준으로 켜고 끕니다.
| 켜진 도구 수 | 상태 |
|---|---|
| ~10개 | 문제 없음 |
| 10~30개 | 이름과 설명이 좋으면 괜찮음 |
| 30개 이상 | 정리를 권합니다 |
Connect에 요청에 가까운 도구만 추리는 장치가 있지만 도구가 100개를 넘을 때만 작동합니다. 그 아래에서는 켜둔 것이 전부 전달되므로, 끄는 것이 유일한 조절 수단입니다.
도구가 가져온 결과가 크면 모델에게 통째로 넘기지 않습니다. 안 그러면 결과 하나가 대화창을 통째로 먹습니다. 단계가 둘입니다.
| 기준 | 1만 자를 넘는 결과 |
| 방식 | 앞 2천 자만 대화에 남기고 원문은 그대로 보관 |
| 다시 보기 | 모델이 필요하면 구간을 지정해 원문을 다시 읽음 |
잘라서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뒷부분이 필요해지면 모델이 그 자리에서 가져갑니다. 화면에도 결과가 그대로 남으므로 사람은 처음부터 다 볼 수 있습니다.
보관에도 상한이 있습니다(256KB). 그보다 큰 결과는 뒤쪽이 실제로 사라지고, 모델에게도 "여기까지만 있다"고 알려줍니다.
덜어내기 이전 단계에서, 도구가 돌려준 결과 자체가 지나치게 크면 실제로 잘립니다.
| 자르는 기준 | 모델 컨텍스트의 약 30% (아무리 커도 40만 자) |
| 자르는 방식 | 앞부분 위주, 끝에 오류·합계 같은 게 있으면 앞 + 뒤를 남김 |
| 표시 | 잘린 자리에 경고 문구가 들어감 |
"결과 일부만 본 것 같다" 싶으면 이것입니다. 조치는 도구 쪽입니다.
도구를 직접 만든다면 범위·개수 인자를 꼭 넣으세요. 그게 없으면 큰 데이터에서 쓸 수 없는 도구가 됩니다.
도구를 켜고 끄면 팀 전체에 영향이 갑니다.
분기에 한 번쯤 이렇게 확인하세요.
세 번째가 흔합니다. 토큰이 만료돼서 실패하는데 아무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1. 안 쓰는 도구를 끄는 것이 왜 정확도 개선입니까?
후보가 줄면 잘못 고를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도구가 여럿이면 모델이 헷갈립니다. 비용 절감이자 선택 정확도 개선입니다.
2. "언젠가 쓸지도 모르는" 도구는 어떻게 합니까?
끕니다. 필요해지면 그때 켜면 됩니다. 켜져 있다는 것은 쓸 수 있다는 뜻이고, 후보만 늘립니다.
3. 분기 점검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문제는?
자격증명이 만료된 연결입니다. 토큰이 만료돼 실패하는데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에 자료를 쌓습니다 → 드라이브
영업 워크스페이스: ✓ CRM 조회, 견적 시스템, 메일 ✗ GitHub, 배포 도구, 코드 검색읽기 도구 → 켜기 (안전)쓰기 도구 → 필요한 것만삭제 · 결제 → 정말 필요한지 다시 검토✗ "전체 로그 가져와" → 잘림✓ "오류만 가져와" → 애초에 작음✓ "1000줄씩 나눠서 가져와" → 도구가 범위를 받는다면□ 껐을 때: 쓰던 사람이 갑자기 못 쓰게 됨 → 미리 알리기□ 켰을 때: 아무도 모르면 안 씀 → 알리고 예시 하나 공유□ 최근 3개월간 한 번도 안 쓰인 도구는?□ 목적이 끝난 프로젝트의 도구가 남아 있나?□ 자격증명이 만료된 연결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