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요청을 쌓아 순서대로 돌리는 법, 그것을 시간에 맡기는 법, 그리고 멈추고 취소하는 법.
반복(예약)은 자리 안에 있고, 대기열은 워크스페이스 전체에 있습니다.
| 무엇 | 어디 |
|---|---|
| 반복 — 주기로 도는 것 | 그 자리(그룹·작업 폴더)의 업무 목록 머리줄 → 에이전트 단추 |
| 대기 — 한 번만 돌 것 | 「내 업무」 목록 머리줄 → 대기열 단추 |
| 사람이 승인해야 나가는 대기 | 승인 대기 |
반복이 자리 안에 있는 이유는 그것이 만드는 대화가 그 자리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 그 그룹에 대화가 하나씩 생긴다면, 그것을 만드는 규칙도 그 그룹에 있어야 "이게 왜 여기 있지"에 답할 수 있습니다.
대기열은 전용 화면이 없습니다. 사람이 큐에 대해 하는 일은 셋뿐이라(몇 개 서
있나 · 왜 안 도나 · 멈춰라) 「내 업무」 머리줄의 단추 하나에 들어 있습니다. 옛
주소(/queue, /queue/schedules, /agents, /usage/queue)로 들어와도 거기로
넘어옵니다.
쌓는 자리는 「자료」의 시트입니다. 시트에 할 일을 한 줄씩 미리
등록해 두고, 목록에서 골라 [업무 돌리기] 를 누르면 행마다 업무 하나가 대기열에
섭니다. 지시문은 시트 설정의 「실행 액션」에 한 번 적어 두고, {{필드}} 자리에 그
행의 값이 채워집니다.
예전에는 대기열 화면의 입력창에 여러 줄을 붙여 넣었습니다. 시트로 옮긴 이유는 그 목록이 남기 때문입니다 — 다음 주에 같은 일을 다시 돌릴 수 있고, 무엇을 돌렸는지 남에게 보여 줄 수 있고, 행마다 결과가 적힙니다.
동시에 돌지 않습니다. 앞 항목의 대화가 끝나야 다음이 시작합니다.
| 스레드 여러 개 | 시트 일괄 실행 | |
|---|---|---|
| 실행 | 동시에 | 하나씩 순서대로 |
| 내가 할 일 | 각각 시작 | 미리 적어 두고 떠나기 |
| 쓰는 때 | 서로 무관한 일 | 같은 일을 대상만 바꿔 반복할 때 |
서로 무관하고 빨리 끝내야 하면 예약 대신 스레드를 여러 개 여세요.
거는 자리는 업무 입력창입니다. 시킬 말을 적고 옵션 줄의 예약을 켜면 주기 칩이 서고, 보내기가 시계로 바뀝니다. 그 상태로 누르면 지금 도는 대신 그 주기마다 도는 반복이 됩니다 — 적은 글이 그대로 지시문이 되고, 첫 줄이 이름이 됩니다.
걸어 둔 것은 그 자리의 업무 목록 머리줄, 에이전트 단추 안에 섭니다. 거기서 켜고 · 끄고 · 고치고 · 지금 한 번 돌리고 · 지웁니다.
주기는 목록에서 고릅니다. 화면과 /every 명령이 같은
표를 보므로, 어느 쪽에서 만들든 "매일"은 같은 시각입니다.
| 고르는 것 | 실제 주기 |
|---|---|
| 매시 | 정각마다 |
| 매일 | 09:00 |
| 저녁 | 18:00 |
| 매주 | 월요일 09:00 |
| 금요일 | 금요일 18:00 |
| 매월 | 1일 09:00 |
그 밖의 주기가 필요하면 cron 식을 직접 적습니다(0 9 * * *). 목록에 있는 주기는
이름으로, 직접 적은 것은 식 그대로 보입니다.
마지막 실행 시각과 다음 실행 시각이 함께 보입니다. 이 두 값이 예상과 다르면 그 자체가 신호입니다 — 특히 매시 예약인데 실행이 90분 걸리면 계속 밀립니다.
「내 업무」 머리줄의 대기열 단추를 누르면 줄 서 있는 것이 보이고, 거기서 멈춥니다. 숫자는 늘 단추에 붙어 있습니다.
| 버튼 | 무엇을 하나 |
|---|---|
| 멈추기 | 큐 전체를 멈춥니다. 새로 넣은 것도 실행되지 않습니다 |
| 다시 시작 | 멈춤을 풉니다 |
| 대기 전부 취소 | 대기 중인 것을 한꺼번에 취소합니다. 실행 중인 것은 그대로 둡니다 |
| 줄 옆 × | 그 한 건만 취소합니다 |
멈춘 상태에서도 항목은 계속 쌓입니다. 단추에 멈춤 표시가 뜨고, 목록 위에도 "큐가 멈춰 있습니다"가 적힙니다. 사고를 발견했을 때 먼저 누를 것이 이 버튼입니다 — 지우는 것보다 멈추는 것이 되돌리기 쉽습니다. 큰 묶음을 돌리기 전에 미리 멈춰 두고 확인하는 것도 같은 자리에서 합니다.
왜 안 도는지도 줄마다 적힙니다 — 선행 업무가 안 끝났거나, 동시 실행 한도를 다 쓰는 중이거나, 시각 예약이라 아직 때가 안 됐거나.
실행 중인 것은 여기서 못 멈춥니다. 줄에서 빼는 것과 돌고 있는 턴을 세우는 것은 다른 일이고, 뒤엣것은 그 대화에서 합니다.
시트가 세우는 업무는 「내 업무」에서 기본값으로 돕니다. 에이전트·모델·자리·도구 범위를 골라야 하면 그 대화의 입력창에서 고르고 반복으로 겁니다 — 거기서 고른 값이 회차마다 그대로 실립니다.
잘 된 대화의 헤더에서 "이 대화를 반복으로"를 누르면 그 대화의 입력창에 마지막 지시가 채워지고 예약 옵션이 켜집니다. 화면을 떠나지 않고, 그 대화에 이미 걸려 있는 에이전트·모델·도구·드라이브 범위가 그대로 실립니다. 사람이 고르는 것은 주기 하나뿐입니다.
반복을 걸 마음이 드는 순간은 대개 좋은 결과를 본 직후입니다. 그때 빈 폼을 보여 주면 아무도 안 합니다.
틀린 결과를 내는 것보다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아무도 안 보고 있으니 틀린 게 그대로 나갑니다.
| Connect 예약 | HyperTeams 예약 | |
|---|---|---|
| 어디서 도나 | 클라우드 | 내 컴퓨터 |
| 무엇을 하나 | 워크스페이스 대화를 만듦 | 작업 폴더에서 일함 |
| 파일을 건드리나 | 아니오 | 예 |
|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 그래도 돎 | 안 돎 |
파일을 고쳐야 하면 하이퍼팀즈(HyperTeams) 예약, 자료를 조회해 정리하는 것이면 Connect 예약입니다.
아닙니다. 멈춘 동안에도 항목은 남고 새로 쌓입니다. 다시 시작하면 그대로 이어서 돕니다. 지우는 것은 "삭제"와 "대기 전부 취소"뿐입니다.
아닙니다. 실행 중인 항목은 그대로 끝까지 갑니다. 중간에 끊으면 반쯤 만들어진 결과가 남기 때문입니다.
1. 예약 대기와 스레드 여러 개는 무엇이 다릅니까?
예약 대기는 하나씩 순서대로 돌고 스레드 여러 개는 동시에 돕니다. 대기의 이점은 속도가 아니라 쌓아두고 자리를 뜰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사고를 발견했을 때 먼저 누를 것은?
일시 정지입니다. 큐 전체가 멈추고 새로 넣은 것도 실행되지 않습니다. 지우는 것보다 멈추는 것이 되돌리기 쉽습니다.
3. 실패한 항목을 다시 시도할 때 주의할 것은?
무엇이 부족했는지 지시를 함께 주는 것입니다. 그냥 재시도하면 같은 방식으로 또 실패합니다.
예약을 하나 직접 걸고 일부러 실패시켜봅니다. 25분입니다 → 예약을 하나 걸어보기
아침에 출근해서 오늘 시킬 것 다섯 개가 떠오름→ 시트에 다섯 줄을 적고, 전부 골라 [업무 돌리기] 를 누르고 자리를 뜹니다□ 실패하면 무엇을 할지 지시문에 적혀 있나□ 자료가 없을 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알릴 것"이 적혀 있나□ 되돌릴 수 없는 동작(발송·게시)이 들어 있나□ 목적이 끝난 반복 끄기 — 프로젝트가 끝났는데 그 프로젝트용 반복이 계속 돕니다□ 실패가 쌓인 항목 확인 — 며칠째 같은 곳에서 실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주기와 실행 시간 대조 — 실행이 주기보다 길면 계속 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