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워크스페이스에 파일을 두는 것이 무슨 뜻인지, 누가 볼 수 있는지, 그리고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
파일 형식이 낯설다면 데이터의 형태를 먼저 보세요.
드라이브는 단순한 저장소가 아닙니다. 올린 문서가 에이전트의 참고 자료가 됩니다.
graph TD
A["파일 업로드"] --> B["내용을 조각으로 나눔"]
B --> C["조각마다 벡터로 색인"]
C --> D["질문이 오면 가까운 조각을 찾음"]
D --> E["그 조각을 근거로 답변"]환각을 줄이는 근본 방법이 "자료를 주고 그 안에서 답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드라이브가 그 자료를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쌓아두는 자리입니다.
파일과 폴더 구조를 가집니다. 주소는 /w/<핸들>/d/<경로> 형태입니다.
폴더를 나누는 기준은 "누가 봐도 되는가"입니다. 파일마다 권한을 따로 주는 것보다 폴더로 나누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파일마다 열람 권한을 줄 수 있고, 대상은 두 종류입니다.
| 대상 | 뜻 |
|---|---|
| 부서 | 부서 단위로 |
| 개인 | 특정 멤버에게만 |
부서로 주세요. 개인으로 지정하면 인사 이동 때마다 파일마다 고쳐야 하고, 그게 밀리면 나간 사람이 계속 봅니다. 그룹과 부서에서 다룬 원칙이 파일에도 그대로입니다.
에이전트가 드라이브를 뒤질 때 어디까지 볼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설정이 특히 중요합니다. 채팅 위젯에 드라이브 전체가 열려 있으면, 방문자 질문에 사내 문서가 재료로 쓰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놓치기 쉽습니다. 파일을 올린 순간 그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입구가 그 파일에 닿을 수 있습니다 — 위젯도, 이메일도, API도.
| 적합 | 부적합 |
|---|---|
| 제품 사양·카탈로그 | 개인정보가 든 명부 |
| 사내 규정·매뉴얼 | 미공개 재무 자료 (채널이 열려 있다면) |
| 자주 참조하는 양식 | 임시 파일·중간 산출물 |
| FAQ·응대 지침 | 용량 큰 원본 미디어 |
"자주 참조되고, 바깥에 나가도 되는 것"이 가장 좋은 후보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습니다.
| 드라이브 | 작업 폴더 | |
|---|---|---|
| 어디에 | 클라우드 | 내 컴퓨터 |
| 무엇을 | 참조할 자료 | 실제로 고칠 파일 |
| 에이전트가 | 읽어서 답변에 씀 | 고치고 만듦 |
| 팀이 | 함께 봄 | 시스템 등록 시 |
읽히려고 두는 것이 드라이브, 고쳐지려고 두는 것이 작업 폴더입니다.
1. 드라이브에 파일을 올리는 것이 단순 저장과 다른 점은?
올린 문서가 색인되어 에이전트 답변의 근거가 됩니다. 조각으로 나눠 벡터로 색인하고, 질문에 가까운 조각을 찾아 그것을 근거로 답합니다.
2. 파일 권한을 개인이 아니라 부서에 줘야 하는 이유는?
개인 지정은 인사 이동 때마다 파일마다 고쳐야 하고, 밀리면 나간 사람이 계속 보기 때문입니다. 부서로 주면 소속만 고치면 따라옵니다.
3. 파일을 올리기 전에 가장 놓치기 쉬운 확인은?
어느 채널에서 이 파일에 닿을 수 있는가입니다. 올린 순간 위젯·이메일·API 등 그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입구가 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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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 제품자료/ │ ├─ 카탈로그.pdf │ └─ 사양서.xlsx ├─ 사내규정/ └─ 계약양식/✗ 위젯 → 드라이브 전체✓ 위젯 → 제품자료/ 폴더만□ 이 파일이 워크스페이스에 있어도 되나□ 개인정보가 들어 있지 않나□ 어느 채널에서 이 파일에 닿을 수 있나□ 부서 권한을 걸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