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웹사이트에 심는 대화 창구의 구조, 그리고 공개 창구라서 달라지는 설계.
방문자가 우리 홈페이지에서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창구입니다.
이메일 에이전트와 구조는 같고 입구만 다릅니다.
| 이메일 | 위젯 | |
|---|---|---|
| 입구 | 메일 주소 | 웹페이지에 심은 스크립트 |
| 응답 | 답장 메일 | 화면에서 바로 |
| 방문자 | 주소를 아는 사람 | 사이트에 온 누구나 |
마지막 줄이 설계를 바꿉니다. 위젯은 이메일보다 훨씬 열린 창구입니다.
위젯을 만들면 위젯 키가 발급됩니다. 그 키가 든 스크립트를 웹페이지에 넣으면 끝입니다.
위젯 키는 웹페이지 소스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감출 수 없습니다. 누구나 보고 복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용 도메인이 유일한 방어선입니다.
위젯을 만들 때 도메인부터 넣으세요.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면 그 사이에 키가 퍼집니다.
분당 요청 수 제한을 걸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에서 이게 없으면, 한 사람이 창을 열어두고 계속 보내는 것만으로 비용이 올라갑니다. 공개 창구에는 반드시 거세요.
이메일 수집을 켜면 대화 전에 방문자 이메일을 받습니다.
| 켬 | 끔 | |
|---|---|---|
| 문턱 | 높아짐 (이탈 늘어남) | 낮음 |
| 후속 연락 | 가능 | 불가 |
| 개인정보 | 수집·보관 책임 생김 | 없음 |
세 번째 줄을 가볍게 보지 마세요. 이메일을 받으면 그 순간부터 개인정보를 보관하는 것이고, 처리 방침·보관 기간·파기 절차가 따라옵니다. 후속 연락이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켜세요.
사내 문서 검색이 위젯에 열려 있으면 방문자 질문에 사내 자료가 재료로 쓰입니다. 위젯에는 공개해도 되는 자료만 연결하세요.
약속하는 말을 막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공개 창구에서 나간 말은 회사가 한 말로 읽힙니다.
위젯 대화는 양이 많아집니다. 전용 대화 그룹에 모아두면 팀 사이드바가 묻히지 않습니다.
화면에 누적 세션 수와 마지막 사용 시각이 남습니다.
첫 줄이 도메인 제한을 확인하는 신호입니다.
1. 위젯 키를 숨길 수 없는데 어떻게 막습니까?
허용 도메인 제한입니다. 키는 웹페이지 소스에 그대로 노출되므로 감출 수 없고, 도메인을 지정해두면 다른 사이트에 붙여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2. 이메일 수집을 신중히 켜야 하는 이유는?
개인정보를 보관하는 책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처리 방침·보관 기간·파기 절차가 따라옵니다. 후속 연락이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켭니다.
3. 위젯 지시문에서 특히 막아야 하는 것은?
약속하는 말입니다 — 할인이나 계약 조건. 공개 창구에서 나간 말은 회사가 한 말로 읽힙니다.
이제 팀 관리로 넘어갑니다 → 멤버와 역할
1. 위젯 생성 → 키 발급2. 허용 도메인 지정 (필수)3. 스크립트를 사이트에 삽입✗ 도메인 제한 없음 → 키를 복사해 아무 사이트에나 붙이면 그쪽에서도 동작 → 우리 비용으로 남의 사이트 상담이 돌아감✓ 우리 도메인만 허용 → 다른 곳에 붙여도 안 됨[역할]우리 제품에 대한 문의에 답하는 상담원입니다.[하지 말 것]- 가격 할인이나 계약 조건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담당자에게 확인하겠다"고 답합니다- 내부 일정이나 미공개 제품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세션 수가 갑자기 늘었나 (남의 사이트에 붙었을 수 있음)□ 마지막 사용이 너무 오래됐나 (스크립트가 빠졌을 수 있음)□ 비용이 예상보다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