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을 실제로 나눠보기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읽는 장이 아니라 하는 장입니다. 지금 워크스페이스의 권한을 전부 적고, 개인이 아니라 묶음으로 다시 짜고, 승인이 필요한 자리를 찾습니다.
준비물
마지막 줄이 요령입니다. 세 명일 때는 권한이 문제가 안 되지만, 권한 설계는 세 명일 때 해야 쉽습니다.
1단계 — 지금 상태 적기 (10분)
멤버와 역할 화면을 열고 한 명도 빼지 말고 적으세요.
| 사람 | 역할 | 왜 그 역할인가 | 마지막 활동 |
|---|---|---|---|
세 번째를 세어보세요. admin 이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 역할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2단계 — 묶음으로 다시 짜기 (10분)
사람 이름을 지우고 역할과 그룹만 남깁니다.
| 묶음 | 무엇을 하는 사람들 | 필요한 도구 | 필요 없는 도구 |
|---|---|---|---|
"필요 없는 도구" 칸을 꼭 채우세요. 여기가 비면 결국 모두에게 다 열게 됩니다. 도구는 권한이라는 관점이 여기서 실제 설정이 됩니다.
권한은 사람이 아니라 묶음에 주세요. 개인마다 손대기 시작하면 반년 뒤에 아무도 현재 상태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3단계 — 승인 자리 찾기 (15분)
이게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동작을 전부 찾아 승인을 걸지 정합니다.
| 되돌릴 수 없는 동작 | 지금 누가 할 수 있나 | 승인 있나 | 어떻게 할까 |
|---|---|---|---|
| 메일 발송 | □ | ||
| 외부 게시 | □ | ||
| 데이터 삭제 | □ | ||
| 결제·주문 | □ |
작업자 권한을 쓰는 자리
승인 대기와 작업자 권한의 그림이 여기 들어맞습니다.
두 번째가 비면 승인은 쌓이기만 합니다. 보는 사람이 정해지지 않은 승인 대기는 결국 "그냥 열어주자"로 끝납니다.
4단계 — 세 줄 정리 (5분)
자기 점검
확인
1. 권한을 개인이 아니라 묶음에 주라는 이유는?
답
개인마다 손대면 현재 상태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묶음으로 주면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도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고, 감사도 묶음 단위로 됩니다.
2. 승인을 걸 때 "누가 볼 것인가"를 함께 적는 이유는?
답
보는 사람이 없으면 승인 대기가 쌓이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쌓이면 결국 귀찮아서 "그냥 열어주자"가 되고, 승인 장치가 있으나 마나가 됩니다.
3. admin 이 절반을 넘으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답
역할을 나누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모두가 최고 권한이면 되돌릴 수 없는 동작에 대한 통제가 사실상 없고, 사고가 났을 때 범위를 좁힐 수도 없습니다.
다음은 사용량을 읽는 법입니다 → 사용량과 크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