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읽는 장이 아니라 하는 장입니다. 지금 워크스페이스의 권한을 전부 적고, 개인이 아니라 묶음으로 다시 짜고, 승인이 필요한 자리를 찾습니다.
마지막 줄이 요령입니다. 세 명일 때는 권한이 문제가 안 되지만, 권한 설계는 세 명일 때 해야 쉽습니다.
멤버와 역할 화면을 열고 한 명도 빼지 말고 적으세요.
| 사람 | 역할 | 왜 그 역할인가 | 마지막 활동 |
|---|---|---|---|
세 번째를 세어보세요. admin 이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 역할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 이름을 지우고 역할과 그룹만 남깁니다.
| 묶음 | 무엇을 하는 사람들 | 필요한 도구 | 필요 없는 도구 |
|---|---|---|---|
"필요 없는 도구" 칸을 꼭 채우세요. 여기가 비면 결국 모두에게 다 열게 됩니다. 도구는 권한이라는 관점이 여기서 실제 설정이 됩니다.
권한은 사람이 아니라 묶음에 주세요. 개인마다 손대기 시작하면 반년 뒤에 아무도 현재 상태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게 이 실습의 핵심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동작을 전부 찾아 승인을 걸지 정합니다.
| 되돌릴 수 없는 동작 | 지금 누가 할 수 있나 | 승인 있나 | 어떻게 할까 |
|---|---|---|---|
| 메일 발송 | □ | ||
| 외부 게시 | □ | ||
| 데이터 삭제 | □ | ||
| 결제·주문 | □ |
승인 대기와 작업자 권한의 그림이 여기 들어맞습니다.
두 번째가 비면 승인은 쌓이기만 합니다. 보는 사람이 정해지지 않은 승인 대기는 결국 "그냥 열어주자"로 끝납니다.
1. 권한을 개인이 아니라 묶음에 주라는 이유는?
개인마다 손대면 현재 상태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묶음으로 주면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도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고, 감사도 묶음 단위로 됩니다.
2. 승인을 걸 때 "누가 볼 것인가"를 함께 적는 이유는?
보는 사람이 없으면 승인 대기가 쌓이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쌓이면 결국 귀찮아서 "그냥 열어주자"가 되고, 승인 장치가 있으나 마나가 됩니다.
3. admin 이 절반을 넘으면 무엇이 문제입니까?
역할을 나누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모두가 최고 권한이면 되돌릴 수 없는 동작에 대한 통제가 사실상 없고, 사고가 났을 때 범위를 좁힐 수도 없습니다.
다음은 사용량을 읽는 법입니다 → 사용량과 크레딧
□ 40분□ 워크스페이스 관리 권한 (admin 이상)□ 멤버 목록을 볼 수 있는 상태□ 아직 팀이 작다면 — 앞으로 늘 사람까지 가정해서 하세요□ "왜 그 역할인가"에 "처음 만든 사람이라서"가 몇 개인가□ 마지막 활동이 3개월 넘은 사람이 있나□ admin 이 몇 명인가✗ 김OO 은 CRM 도구를 쓸 수 있다 ← 개인✓ 영업 그룹은 CRM 도구를 쓸 수 있다 ← 묶음판정: 승인 있음 → 그대로 승인 없고 admin 만 가능 → 당장은 괜찮음. 사람이 늘면 다시 승인 없고 누구나 가능 → 지금 고치세요□ "초안까지는 누구나, 발송은 승인" 으로 바꿀 수 있는 동작이 있나□ 그 승인을 누가 볼 것인가 — 이름을 적으세요[즉시] □ 3개월 이상 활동 없는 계정 처리 □ 승인 없이 누구나 가능한 되돌릴 수 없는 동작 — 승인 걸거나 막기[이번 달] □ 개인별로 준 권한을 묶음으로 옮기기 □ admin 수를 ( )명으로 줄이기[분기] □ 이 표를 다시 채우기□ 멤버를 한 명도 빼지 않고 적었다□ "왜 그 역할인가"에 답 못 한 사람이 있었다 ← 없으면 후하게 본 것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동작을 네 개 이상 찾았다□ 각 승인을 볼 사람의 이름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