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와 등급
이 장에서 배우는 것 상품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등급이 무엇을 열어 주는지, 그리고 어느 등급을 골라야 하는지.
기준 시점 2026년 8월. 금액과 한도는 바뀝니다. 외우지 말고 구조를 보세요.
크레딧은 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여기가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월정액 플랜이 매달 크레딧을 발행합니다. 선불 지갑에 돈을 넣고 깎아 쓰는 구조가 아닙니다.
예전에는 지갑 하나였습니다. 그 모델은 두 가지가 나빴습니다 — 우리 쪽 수익이 사용량과 함께 흔들려 예측이 안 되고, 고객 쪽에서도 "이번 달에 얼마 나갈지"를 모릅니다. 월정액이 그 둘을 동시에 고칩니다.
추가 구매는 플랜 위에 얹는 것이지 그 자체로 시작하는 길이 아닙니다.
월 크레딧은 이월되지 않습니다
발행된 크레딧은 그 주기 끝에 만료됩니다. 이월을 허용하면 안 쓰는 워크스페이스의 잔액이 쌓이다가 "1년치를 한 달에 태우는"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소비 순서는 만료가 이른 것부터입니다. 그래서 플랜 크레딧이 추가 구매분보다 먼저 없어집니다 — 고객에게 유리한 순서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세 등급
플랜이 없으면 무료 티어입니다 — 1좌석 · 동시 실행 1 · 1GB. 0이 아닌 이유는 하나입니다. 혼자 써 보는 것까지 막으면 제품을 평가할 방법이 없습니다.
나뉘는 기준이 두 종류입니다
graph TD
A["무엇으로 등급을 나누나"] --> B["원가가 등급과 함께 늘어나는 것<br/>좌석 · 동시 실행 · 저장 용량"]
A --> C["원가는 0인데 계약 조건인 것<br/>SSO · 감사 · 마스킹"]
B --> D["숫자로 나눕니다"]
C --> E["있고 없고로 나눕니다"]두 성격을 한 모양으로 만들면 "SSO 3개" 같은 뜻 없는 값이 생깁니다.
위젯 · MCP · 용어사전처럼 깊게 붙게 만드는 기능은 등급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잠글수록 손해인 것들입니다.
감사 로그는 끄지 않고 기간만 줄입니다
눈여겨볼 설계입니다.
수집은 등급과 무관하게 항상 돕니다. 잠기는 것은 조회뿐입니다.
기록 자체를 끄면 상위 등급으로 올렸을 때 올린 시점부터만 보입니다. 그러면 "작년 그 사고 때 무슨 일이 있었나"에 답할 수 없고, 그건 감사 로그를 사는 이유 자체를 없앱니다. 그래서 화면 문구도 "기록이 없습니다"가 아니라 "상위 등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입니다.
시스템과 주소는 별도 상품입니다
플랜에 딸려 오지 않습니다.
가격이 올라도 기존 고객은 안전합니다
가입 시점의 가격이 구독 행에 복사되고 갱신은 그 값으로 돕니다.
다만 월 크레딧과 권한은 요금표에서 매번 읽습니다. 올려 주는 방향의 변경은 기존 고객에게도 즉시 닿습니다. 줄이는 변경은 하지 않습니다 — 그때는 새 등급을 만듭니다.
어느 등급을 고르나
동시 실행이 의외로 자주 병목입니다. 예약이 여럿이고 각각 오래 걸리면 등급을 올리는 것이 지시문을 다듬는 것보다 빠른 해결일 때가 있습니다.
폐쇄망(onprem) 설치본은 다릅니다
등급 자체가 없습니다. 살 곳이 없는 배포이므로 전부 열려 있고 크레딧 화면도 나오지 않습니다. 동시 실행만 유한한데, 그건 요금이 아니라 서버 한 대가 감당하는 양입니다.
자주 하는 오해
"크레딧을 더 사면 되지 않나요?"
플랜이 먼저입니다. 추가 구매는 플랜 위에 얹는 것이라 플랜 없이 크레딧만 살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등급을 올리는 편이 단가가 쌉니다.
"이번 달에 크레딧을 다 못 썼는데 아깝습니다"
이월되지 않습니다. 남는 것이 아깝다면 그건 등급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 한 단계 내리는 것을 검토하세요. 반대로 매달 부족하면 사용량 화면에서 분포를 먼저 보세요(사용량과 크레딧).
확인
1. 크레딧을 어떻게 얻습니까?
답
월정액 플랜이 매 주기 발행합니다. 선불로 채우는 지갑이 아니고, 추가 구매는 플랜 위에 얹는 것입니다. 발행된 크레딧은 주기 끝에 만료되며 이월되지 않습니다.
2. 하위 등급에서도 감사 기록이 쌓이는 이유는?
답
나중에 등급을 올렸을 때 과거가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록을 끄면 올린 시점부터만 보이고, 그러면 지난 사고를 조사할 수 없습니다. 등급이 줄이는 것은 조회 기간뿐입니다.
3. 좌석·동시 실행·용량은 숫자인데 SSO·마스킹은 왜 있고 없고입니까?
답
원가가 등급과 함께 늘어나는지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앞의 셋은 쓰는 만큼 우리 원가가 늘고, 뒤의 셋은 원가가 0인데 계약 조건입니다. 두 성격을 한 모양으로 만들면 "SSO 3개" 같은 뜻 없는 값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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