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마스킹
이 장에서 배우는 것 무엇이 가려지는지, 왜 지우지 않고 토큰으로 바꾸는지, 그리고 사람에게는 여전히 보이는 이유.
나가기 전에 바꿉니다
설정 → 데이터 마스킹을 켜면, 이 워크스페이스를 떠나는 모든 메시지와 문서 발췌에 적용됩니다.
지우지 않고 토큰으로 바꾸는 이유
[REDACTED] 로 뭉개면 문장 구조가 깨져서 모델이 관계를 못 읽습니다.
그리고 같은 값에는 항상 같은 토큰을 줍니다. "A상사"가 한 대화 안에서
[고객사#1]과 [고객사#2]로 갈리면 모델은 그것을 두 회사로 인식합니다.
가릴 항목을 고릅니다
| 항목 | 어떻게 잡나 |
|---|---|
| 주민등록번호 | 정규식 |
| 카드번호 | 정규식 |
| 전화번호 | 정규식 |
| 계좌번호 | 정규식 |
| 이메일 | 정규식 |
| 용어사전 단어 | 용어사전에 등록한 말 |
마지막 줄이 이 기능의 절반입니다. 거래처명·제품 코드·내부 명칭은 정규식으로 못 잡습니다. 워크스페이스마다 값이 달라서 코드에 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용어사전이 그 목록 노릇을 합니다.
주민번호를 전화번호 패턴이 먼저 먹으면 뒷자리가 남습니다. 그래서 더 구체적인 규칙부터 검사합니다 — 항목을 켜고 끄는 순서는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화면 아래 미리보기가 "모델이 실제로 받는 내용"을 보여 줍니다. 항목을 켜고 끌 때마다 바로 바뀌므로, 켜기 전에 여기서 한 번 보세요.
사람에게는 여전히 보입니다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입니다.
마스킹은 모델에게 감추는 것이지 사람에게 감추는 것이 아닙니다.
치환 사전을 들고 있으므로 권한 있는 사용자에게는 원문을 되돌려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감추려면 그건 마스킹이 아니라 공개 범위의 일입니다.
등급
Business 등급 기능입니다(요금제와 등급). 하위 등급에서는 화면이 잠기지만, 잠긴 것은 정책 설정이지 데이터가 아닙니다.
어디에 켜나
전부 켜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 워크스페이스 | 권장 |
|---|---|
| 고객 응대 · 인사 · 법무 | 켜기 |
| 외부 인입(위젯·이메일)이 붙은 곳 | 켜기 |
| 사내 개발·기획 | 대개 불필요 |
마스킹은 공짜가 아닙니다. 모델이 실제 값을 못 보므로, 값 자체를 다뤄야 하는 작업(전화번호 형식 검증 같은)은 마스킹된 워크스페이스에서 안 됩니다. 그런 업무는 워크스페이스를 나누세요.
자주 하는 오해
"마스킹을 켜면 개인정보보호법을 지킨 건가요?"
아닙니다. 모델로 나가는 경로 하나를 막은 것입니다. 수집 근거·보관 기간·파기 절차는 그대로 남습니다(규제와 컴플라이언스).
"문서에 든 개인정보도 가려지나요?"
드라이브 발췌도 같은 경로를 탑니다. 다만 원본 파일 자체는 그대로이므로, 파일을 내려받는 사람에게는 원문이 갑니다. 그건 드라이브 권한의 문제입니다.
확인
1. 왜 지우지 않고 토큰으로 바꿉니까?
답
문장 구조를 남겨야 모델이 관계를 읽기 때문입니다. "[고객사#1]이 [고객사#2]에 납품"은 관계가 남지만 "[REDACTED]가 [REDACTED]에"는 아무 정보가 아닙니다.
2. 거래처명은 어떻게 가립니까?
답
용어사전에 등록하고 "용어사전 단어도 가리기"를 켭니다. 정규식으로는 못 잡는 값이고, 워크스페이스마다 달라 코드에 둘 수 없습니다.
3. 마스킹을 켜면 팀원도 원문을 못 봅니까?
답
봅니다. 마스킹은 모델에게 감추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감추는 것은 공개 범위와 권한의 일입니다.
다음은 남는 기록입니다 → 감사 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