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 배우는 것 무엇이 기록되는지, 왜 하위 등급에서도 계속 쌓이는지, 그리고 왜 admin 만 보는지.
배포 후 어느 날 이런 질문이 옵니다.
설정 → 감사 로그가 그 답이 사는 자리입니다.
줄 하나가 문장 하나입니다 — 「Home · HT Connect에 업무를 맡겼습니다」, 「멤버님 역할 멤버 → 관리자」처럼. 위의 칩으로 다섯 묶음을 거릅니다.
| 묶음 | 무엇이 | 어디서 온 기록인가 |
|---|---|---|
| 위임 | 남의 컴퓨터에 업무를 맡김 · 중지 · 승인 응답 · git · 결과 파일 가져오기 | 원격 명령 — 사람이 낸 것만(자동 이미지 가져오기 같은 배관은 빠집니다) |
| 승인 | 폴더 사전승인 통과 · 거절, AI 의 되돌릴 수 없는 호출(메일 발송 · 시트 수정) 승인 · 반려 | 판정한 시각에 섭니다 — 카드가 선 때가 아니라 |
| 정책 | 컴퓨터의 공개 범위 변경 — 「L2 공유 → L3 위임 · 파일 끔」 | 기기 정책 이력 |
| 관리 | 멤버 초대 · 역할 변경 · 내보냄, API 키 발급 · 폐기, 사용 한도, IdP 의 들이기 · 내보내기, 감사 내보내기 | 변경과 같은 트랜잭션으로 씁니다 — 기록이 실패하면 변경도 실패합니다 |
| 검색 근거 | AI 가 답을 낼 때 본 문서 | 이 묶음을 고르면 가장 많이 인용된 문서가 위에 섭니다 |
사람 · 기기 · 기간(7일 ~ 전체)으로도 거릅니다. 위임과 출력 승인 줄에는 증빙이 붙습니다 — 누가 시켰나 · 어느 컴퓨터의 어느 폴더에서 · 그 순간 그 컴퓨터가 어디까지 열려 있었나 · 누가 통과시켰나 · 결과 파일과 그 해시 · 비용을 한 장에. 지시문 · 메일 본문 같은 원문은 감사 화면에 싣지 않습니다 — 대화 화면이 권한을 다시 보고 보여 줍니다.
매일 이틀 전 기록을 해시로 봉인하고, 화면을 열 때 최근 7일을 다시 계산해 맞춰 봅니다. 맨 위의 띠가 그 결과입니다.
| 띠 | 뜻 |
|---|---|
| 초록 | 봉인과 일치 |
| 빨강 | 봉인 이후 바뀐 날이 있음 — 무엇이 몇 건 달라졌는지까지(「출력 승인 1건 → 0건」) |
| 물음표 | 봉인 전의 기록이 있는 날 — 확인할 수 없음 |
봉인은 「막았다」가 아니라 「어긋나면 보인다」입니다. DB 관리자가 기록과 봉인을 함께 고치면 DB 안에서는 못 잡습니다 — 그래서 내보낸 파일(CSV · JSONL) 끝에 그 기간의 봉인이 실립니다. 받아 둔 파일이 DB 밖의 사본이 됩니다.
여기가 설계의 핵심입니다.
수집은 언제나 돕니다. 등급이 줄이는 것은 조회 기간뿐입니다.
| 등급 | 조회 가능 기간 |
|---|---|
| 무료 · Plus | 화면이 잠김 (기록은 쌓임) |
| Pro | 30일 |
| Max | 365일 |
기록 자체를 끄면 상위 등급으로 올렸을 때 올린 시점부터만 보입니다. 그러면 "작년 그 사고 때"에 답할 수 없고, 감사 로그를 두는 이유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잠긴 화면의 문구도 "기록이 없습니다"가 아니라 "상위 등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입니다.
감사 로그 자체가 유출 경로입니다. 질의 원문과 문서명이 그대로 담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owner·admin 만 열 수 있습니다. 멤버에게는 메뉴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보안 검토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 "감사 기록을 누가 볼 수 있느냐"에 답이 있어야 합니다.
감사 로그는 이 제품 안에서 일어난 일을 남깁니다. 에이전트 시스템 전체를 추적하려면 트리 형태의 실행 기록이 필요하고, 그건 별도의 주제입니다 — 감사 기록과 관측에서 다룹니다.
쌓입니다.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나중에 등급을 올리면 그 기간의 기록이 드러납니다.
질의 원문이 남으므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회를 admin 으로 좁혔습니다. 질의 자체에 개인정보가 자주 들어가는 워크스페이스라면 마스킹을 함께 켜는 것이 맞습니다.
1. 하위 등급에서도 기록이 쌓이는 이유는?
나중에 등급을 올렸을 때 과거가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록을 끄면 올린 시점부터만 보이고, 그러면 지난 사고를 조사할 수 없습니다.
2. 감사 로그를 admin 만 보는 이유는?
질의 원문과 문서명이 그대로 담겨 그 자체가 유출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3. 가장 많이 인용된 문서 목록은 무엇에 씁니까?
팀이 실제로 무엇에 기대어 일하는지가 보입니다. 감사보다 운영·개선에 더 쓸모가 있습니다 — 그 문서가 낡으면 답 전체가 낡습니다.
로그만으로 지난주를 재구성해봅니다. 30분입니다 → 감사 로그로 하루를 재구성해보기
"이 숫자 어디서 나온 겁니까?""그 문서를 누가 열어 봤습니까?""지난달에 왜 갑자기 사용량이 두 배가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