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접속하기
이 장에서 배우는 것 터널이 무엇이고 어떻게 여는지, 그리고 열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처음에는 내 컴퓨터에서만 열립니다
설치 직후 주소는 이렇습니다.
localhost는 이 컴퓨터를 뜻합니다. 같은 집 안의 다른 기기에서도, 밖에서도
안 열립니다.
터널 — 고정 주소 만들기
대시보드 오른쪽 위 설정(톱니) → 일반 탭 → 터널 카드에서 연결하면 고정 주소가 생깁니다.
graph TD
P["폰 · 밖의 노트북"] --> T["고정 주소<br/>인터넷"]
T --> H["내 컴퓨터의 HyperTeams"]
H --> F["작업 폴더"]공유기 설정을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내 컴퓨터가 바깥으로 연결을 만드는 방식이라 포트 개방이나 고정 IP가 필요 없습니다.
열기 전에 — 비밀번호부터
밖으로 열리는 만큼 비밀번호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localhost일 때는 내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만 열 수 있었습니다. 터널을
열면 주소를 아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확실한 것으로 정한 뒤에 터널을 여세요.
무엇이 열리는지 알고 계세요
터널로 열리는 것은 하이퍼팀즈(HyperTeams) 화면 전체입니다. 즉 접속에 성공한 사람은:
- 등록된 작업 폴더의 파일을 볼 수 있고
- 업무를 맡길 수 있고
- 터미널에서 명령을 칠 수 있습니다
이건 그 컴퓨터에 대한 상당한 권한입니다. 비밀번호를 그만큼 다뤄야 합니다.
연결 후 다시 시작
터널을 연결하고 나면 한 번 다시 시작해야 적용됩니다.
열어두면 되는 것들
폰에 앱처럼 설치
브라우저에서 그 주소를 열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씁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폰에서 쓰는 게 곁다리가 아닙니다.
작업 완료 알림
맡긴 일이 끝나면 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래 걸리는 작업을 걸어두고 나갔다가 알림을 받는 식입니다.
결과물 공유
터미널에서 띄운 개발 서버도 그 주소를 통해 열립니다. 동료에게 링크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도메인 연결하기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 있으면 같은 화면에서 연결합니다. 기본 주소 대신 내도메인.com
같은 것을 쓸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쓰기
| 확인 | 왜 |
|---|---|
| 비밀번호가 충분히 강한가 | 유일한 문입니다 |
| 작업 폴더가 좁게 잡혀 있나 | 접속자가 볼 수 있는 범위 |
| 안 쓸 때 터널을 닫는가 | 열어둘 이유가 없으면 닫기 |
| 주소를 아무 데나 안 붙였나 | 채팅방·이슈에 붙이면 남습니다 |
두 번째가 중요합니다. 작업 폴더를 홈 전체로 잡아뒀다면 터널을 여는 순간 그게 전부 노출 범위가 됩니다.
자주 하는 질문
"터널이 유료인가요?"
Connect의 시스템 등록에서는 터널이 유료 부가 기능입니다 (시스템 연결하기 참고). HyperTeams 자체의 터널 정책은 설정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회사 보안 정책상 안 될 것 같은데요"
바깥으로 통로를 만드는 것이라 정책에 걸릴 수 있습니다. localhost로만 쓰는
것도 완전히 정상적인 사용법입니다. 터널은 선택입니다.
"터널을 열면 느려지나요?"
인터넷을 경유하므로 localhost보다는 느립니다. 다만 화면 조작 수준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확인
1. 터널을 열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은?
답
비밀번호를 확실한 것으로 정하는 것입니다. localhost일 때는 내 컴퓨터에
접근 가능한 사람만 열 수 있었지만, 터널을 열면 주소를 아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고 비밀번호가 유일한 문이 됩니다.
2. 터널로 열리는 것이 왜 "상당한 권한"입니까?
답
접속에 성공하면 작업 폴더 파일 열람, 업무 맡기기, 터미널 명령 실행이 전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컴퓨터에 대한 넓은 권한입니다.
3. 작업 폴더 범위가 터널과 무슨 상관입니까?
답
작업 폴더가 곧 노출 범위가 됩니다. 홈 폴더를 등록해뒀다면 터널을 여는 순간 개인 파일까지 접속자가 볼 수 있는 범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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